한국은행 '중소기업 추석자금' 지원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8-08-21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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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인천본부는 다음 달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단기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추석 자금 특별지원'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인천, 부천, 김포 등 관할 지역 금융기관에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해 해당 지역 중소기업들이 추석 운전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업체당 2억원(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 8억원)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금융기관들은 오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한국은행 인천본부의 이번 지원 자금을 바탕으로 한 대출 업무를 진행한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운영자금 조달과 금융 비용 절감 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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