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피의 대가 반드시 치를 것' 전설이 된 한 남자의 위대한 이야기!…누적관객수는?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8-22 01: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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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포스터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6년 1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휴 글래스), 톰 하디(존 피츠 제럴드), 도널 글리슨(앤드류 헨리) 등이 출연했다.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들 호크를 데리고 동료들과 함께 사냥하던 중 회색곰에게 습격 당해 사지가 찢긴다. 

 

비정한 동료 존 피츠 제럴드(톰 하디)는 아직 살아 있는 휴를 죽이려 하고, 아들 호크가 이에 저항하자 호크 마저 죽인 채 숨이 붙어 있는 휴를 땅에 묻고 떠난다. 

 

눈 앞에서 하나뿐인 아들의 죽음을 목격한 휴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부상 입은 몸으로 존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누적관객수는 2,007,649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이수연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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