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김윤석X주지훈이 선보이는 강렬 범죄실화극… 10월 초 개봉 확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22 18: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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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수살인' 포스터
 

김윤석과 주지훈, 두 배우들의 첫 만남과 부산에서 일어난 실화를 토대로 한 영화 '암수살인'이 10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이다.

 

부산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 사건을 다룬 '암수살인'은 강렬한 제목과 궁금증을 일으키는 소재로 기대를 모은다.


감옥 속 퍼즐처럼 추가 살인의 단서를 흘리며 형사를 도발하는 살인범과 실체도 없고 실적과 고과에 도움되지 않는 사건을 쫓는 형사의 불꽃튀는 신경전이 눈길을 끈다.

범인의 자백에 따라 피해자와 사건 자체를 찾아야 하는 '암수살인'은 한국 범죄 장르 사상 가장 어려운 미션을 따라가며,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살인범으 자백을 믿고 암수살인을 쫓는 형사 형민(김윤석 분)과 감옥에서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 태오(주지훈 분)의 팽팽한 긴장감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스크린에서 첫 연기 호흡을 보이는 김윤석과 주지훈의 조합은 남다른 긴장감을 자아내며, 기존 수사극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암수살인'은 10월 초 개봉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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