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제국의부활' 그리스 정예 해군, 페리스아 대군에 맞서다… 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23 01:48:3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삼백.jpg
 

에바 그린, 설리반 스탭플턴 주연의 액션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이 새삼 화제다. 

 

23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이 방영됐다. 

 

'300: 제국의 부활'은 BC 480년 전의 이야기로, 페르시아 크세르크세스 황제가 100만 대군을 이끌며 그리스 원정에 나서면서 시작된다.

 

육지에선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가 이끄는 300명의 전사들이 싸우고 있으며, 그 시각 그리스의 장군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 분)는 엄청난 규모의 페르시아 해군과 해협에서 부딪힌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59만3116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