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공유 - 행복한 우리집

미추홀구, 내달 8일 건축백일장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8-24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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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축백일장(포스터)
인천 미추홀구는 다음 달 8일 인천문학경기장 북문 야외공연장에서 '제20회 건축백일장(건축모형만들기·포스터)'을 개최한다.

올해 건축백일장의 주제는 '2S(Sharing Space)', 부제는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우리 집'으로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유치원·초·중학생과 그 가족으로 2~5인이 1개조를 구성해 참가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색고무찰흙, 골판지, 수수깡, 필름 등의 기본 재료도 준다. 단 페트병 등 재활용품 활용은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면 다음 달 7일까지 미추홀구청 건축과(032-880-4449)나 유치원·초·중학교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 행사 당일에도 오후 1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5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10월 10일까지 6일간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건축백일장 행사는 인천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인천시, 대한건축사협회, 인천시건축사회 및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와 미추홀구가 후원해 진행된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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