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농협·郡 벼공동방제 드론구매

김종호 기자

발행일 2018-08-24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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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강화군지부는 강화군 쌀 산업 발전을 위해 강화군과 협력해 '벼 공동방제용 드론 구매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론 구매 사업에는 4억3천88만원이 투입된다. 농협 강화군지부와 강화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구매한 드론은 강화군 각 지역농협이 운영 주체를 맡고, 강화군 농업기술센터가 사후관리를 하게 된다.

박만규 농협 강화군지부 지부장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방제작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호기자 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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