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파스넷 상장 첫날 롤러코스터 주가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8-24 09: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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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스넷(173130)이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상장한 첫 날부터 롤러코스터 주가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21분 현재 오파스넷 주가는 전일대비 12.22%(▼2,200) 하락한 1만5천6백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날 주가는 개장 직후 시초가 대비 6% 이상 상승해 공모가(1만1,000원)을 70% 이상 웃돌기도 했다.

앞서 공모가는 86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만1천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2004년 설립한 오파스넷은 네트워크 통합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오파스넷은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 본격화, 4차산업 가속화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SK텔레콤의 백본 및 백홀망 구축 및 운영, 유지보수를 진행해온 만큼 직접적인 수혜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

/김백송 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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