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태풍 피해고객 금융지원…2천만원 대출

이상훈 기자

입력 2018-08-24 13: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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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본 고객을 위해 3개월간 금융지원을 한다.

24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피해고객은 개인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2천만원, 기업 운전자금 1억원을 빌릴 수 있다. 또 기업대출은 최고 1%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한 피해고객에게는 최고 1.5%p 우대금리를 적용해 상환 기한을 연장해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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