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영, 수영 '국대 어깨'의 위엄… 밤 잊은 훈련X훈련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8-25 0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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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선수. /김서영 인스타그램

 

한국 수영에 8년만에 금메달을 안긴 김서영이 화제다. 

 

김서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제목:내어깨 실화?"라는 글과 함께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힘내세요", "멋지다", "국대어깨!", "금메달 축하해요 값진 어깨", "이사진 최고"라며 응원했다.  

 

사진 속의 김서영은 밤중 수영장에서 훈련에 임하는 모습으로 멋진 뷰를 선사한다. 

 

한편 지난 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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