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학3지구 지적 경계 새로확정

박경호 기자

발행일 2018-08-27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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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는 최근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새로 측량한 선학3지구 경계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올 3~4월 선학동 26의2 일원(164필지·11만㎡)인 선학3지구 관련 종이에 구획된 지적경계를 새로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바꿨다.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가 실제 현황과 맞지 않는 부분을 일부 바로잡았다고 구는 설명했다.

선학3지구는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토지소유자 3분의2 이상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를 진행했다. 토지소유자별로 토지가 일부 늘거나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구는 토지소유자의 이의신청 절차 등을 거쳐 올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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