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생활체육 발전, 시의회서 물심양면 도울 터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경인일보

발행일 2018-08-27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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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안양을 방문한 전국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선화(사진) 안양시의회 의장은 "불볕더위에 지쳤던 몸과 마음이 활기를 찾기 시작하는 계절에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대회 개최 축하 인사로 말을 시작했다.

김 의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다. 그리고 안양을 방문한 전국 배드민턴 선수 여러분 모두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상 없이 재미 있게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여러 유산소 운동 중 배드민턴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다. 전신 근육을 단련할 수 있어 시민들의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여가선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안양 시민들이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으로 시와 함께 시의회에서 생활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발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김 의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아 오신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좋은 결실을 맺으시기 바란다"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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