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최영길 안양시 배드민턴협회장… 역사·전통 갖고 있는 대회, 안양 개최 행복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경인일보

발행일 2018-08-27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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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
최영길(사진) 안양시 배드민턴협회장은 "31개 시·군 중 살고 싶은 도시 안양에서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돼서 행복하다"고 대회 개최 소감을 전했다.

현재 안양에는 6천여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 중 3천여명이 협회에 등록해 활동하고 있다.

안양에는 늘어나는 배드민턴 동호인을 위해 비산체육관 건립이 진행되고 있다.

최 회장은 "등록되지 않은 동호인들을 하루빨리 협회 가입을 독려할 것이다"며 "동호인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비산체육관 설계가 완료됐다. 체육관이 완공 되면 많은 동호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며 "비단 배드민턴 뿐만아니라 수영장과 축구장 등 골고루 발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 회장은 "경기배는 많은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고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대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며 "각자가 닦아온 역량과 훌륭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최선을 다해준다면 이 대회가 더욱 빛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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