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클, 투명하고 완벽한 세상! 그곳에서 24시간 라이브 되는 당신의 모든 것…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27 22: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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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서클 포스터
 

영화 '더 서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더 서클'은 제임스 폰솔트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6월에 개봉했다. 영화에는 엠마 왓슨(메이), 톰 행크스(에이몬) 등이 출연했다.

영화 '더 서클'은 모두가 선망하는 신의 직장이자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이다.

서클에 입사하게 된 꿈 많은 '메이'(엠마 왓슨)는 모든 것을 공유하는 투명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CEO '에이몬'(톰 행크스)의 철학에 매료된다.

전 세계 2억 명에게 24시간 자신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에 자원한 그녀는 모두가 주목하는 SNS 스타로 떠오르고, 서클의 핵심 인물로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다.

한편 '메이'의 선택은 주변 사람들의 삶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끼치고, 개발자 '타이'(존 보예가)는 그녀를 찾아가 서클이 감추고 있는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다.

영화 '더 서클'의 누적관객수는 71,362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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