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밤' 강하늘·김무열의 미친연기와 몰입감… '긴장·공포' 눈 못 떼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8-28 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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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억의 밤' 포스터 /메가박스(주)플러스엠 제공

 

28일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배우 강하늘과 김무열이 주연한 '기억의 밤'을 편성했다. 

 

'기억의 밤'은 새 집으로 이사 온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형 유석(김무열 분)이 납치된다. 그 후 동생 진석(강하늘 분)은 매일 밤 환청과 환각에 시달리며 불안해한다. 납치된지 19일째 되는 날 형이 돌아와 모든 기억을 잃었다고 말하가 진석은 그의 어딘가 변해버린 모습을 눈치챈다. 그는 매일 밤 사라지는 형을 쫓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이 영화는 문성근(진석부 역), 나영희(진석모 역), 남명렬(최교수 역), 이은우(치교수 부인 역), 배성일(의문남1 역), 이순원(의문남2 역) 등 연기파 배우가 출연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포털사이트에서 '기억의 밤'은 관람객 평점 8.42로 호평받는다. '기억의 밤'을 관람한 네티즌들은 "강하늘 김무열 연기 미쳤다", "몰입감은 대박이다", "긴장과 공포 그다음은 먹먹함이다", "추운날 보니까 더 스릴러에 빠져든다", "보는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너무 슬픈 스릴러"라면서 감탄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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