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누적 관객수는?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8-28 15: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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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스탄틴 포스터.

영화 '콘스탄틴'이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이날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영화 '콘스탄틴'(감독 프란시스 로렌스)를 오후 3시 20분부터 방영 중이다.

 

'콘스탄틴'은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하는 세상. 태어날 때부터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타고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은 자신의 능력을 저주하며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는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악을 지옥으로 돌려보내기에 나선다. 그래야만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는 자신의 운명이 뒤바뀌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

어느날 콘스탄틴에게 L.A 강력계 소속의 여형사 안젤라(레이첼 와이즈)가 찾아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거대한 어둠의 힘 속으로 빨려 들게 되는데.

키아누 리브스(존 콘스탄틴 역), 레이첼 와이즈(이사벨 도슨 역), 샤이아 라보프(채즈 역) 등이 출연했다.

콘스탄틴의 누적관객수는 1,845,00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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