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액트로,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 공모가 대비 8.21%↓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28 09: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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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로. 스마트폰 카메라의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를 만드는 기업 액트로가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사진은 기자간담회를 하는 하동길 액트로 대표. 액트로는 2020년까지 매출액 2천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액트로 제공

액트로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8일 장 초반 약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액트로는 시초가(2만700원) 대비 8.21% 내린 1만9천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인 2만원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2012년 설립된 액트로는 휴대전화 카메라 모듈의 부품 등을 만드는 업체이다.

작년 매출액은 910억원, 당기순이익은 71억원이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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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로. 28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네이버 금융 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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