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보재단, 긴급경영자금 100억 지원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8-08-29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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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 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일시적인 자금난 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했다.

자금 지원이 필요한 소기업·소상공인은 가까운 인천신보 지점에 방문해 상담을 받거나 인천신용보증재단(1577-3790)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자금 소진 시까지다.

인천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이 조기에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심사 등 절차를 빠르게 진행할 방침이다.

인천신보 관계자는 "유례없는 폭염 등으로 추석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적기에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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