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베트남에 이승우 선제골 작렬… 전반 1-0 리드, 중계 방송은?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8-29 18: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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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 이승우가 첫 골에 성공한 뒤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치바농=연합뉴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선제골을 작렬했다.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바농의 파칸사리 경기장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2018 아시안게임 4강전이 열렸다.

 

손흥민을 필두로 황의조, 이승우, 황희찬, 김민재, 조현우 등 최정예 멤버들을 기용한 우리 대표팀은 전반 초반부터 베트남의 밀집 수비를 뚫기 위해 파상 공세를 펼쳤다. 

 

이 가운데 전반 7분 황의조의 돌파 과정에서 흘러나온 공을 이승우가 선제골로 연결시켰다. 

 

우리나라는 전반 17분 현재 베트남을 1-0 리드하고 있다. 

 

중계 방송은 KBS 2TV와 MBC, SBS에서 생중계로 시청 가능하며, 아프리카TV와 POOQ에서도 해당 경기를 제공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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