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야구, 97년생 최원태 어깨에 달렸다… 리그 최고 우완 에이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30 14: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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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야구, 97년생 최원태 어깨에 달렸다 /연합뉴스
 

한국 일본 야구 아시안게임 한일전 선발투수 최원태가 화제다.

최원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5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넥센히어로즈에 입단했다.

180cm, 90kg의 체격으로 현재 리그 최고 토종 우완에이스로 성장했다.

2017 시즌 데뷔 2년차에 10승을 달성한 최원태는 2018 시즌에도 벌써 10승을 찍으며 2년 연속 10승을 달성했다.

KBO 통산 성적은 42경기 210.1이닝 13승 10패 ERA 5.26(2018 시즌 제외 기록)이다.

2018 시즌에는 23경기 13승 7패 3.9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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