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창현고·수일고·동성중, 중고펜싱연맹전 단체전 우승

강승호 기자

발행일 2018-08-30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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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창현고와 수일고, 동성중 등 3개 학교가 제15회 한국중고펜싱연맹전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 정상에 등극했다.

창현고는 29일 강원도 양구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여고부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충북체고를 상대로 45-28로 가볍게 이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일고 역시 여고부 사브르 결승에서 서울체고를 상대로 45-41로 승리해 정상에 섰고 여중부 에페 결승에 오른 동성중은 서울 덕원여중을 45-38로 꺾어 우승 대열에 합류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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