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김포 장기지하차도에 잠겨 있는 승용차들

김우성 기자

입력 2018-08-30 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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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진 29일 오후 김포시 장기동 국도 48호선상 장기지하차도에 진입했다가 물에 잠긴 승용차들이 오후 11시까지 방치돼 있다. 운전자들을 이보다 앞서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에만 김포시내에서 도로 59곳이 침수된 가운데 장기지하차도를 비롯해 김포시청사 앞 사우동 일대와 양촌읍 석모리~구래동 구간, 풍무동 유현사거리 등 주요 길목이 통제됐다. 지난 26일부터 30일 오전 4시까지 김포시 누적 강수량은 465.5㎜를 기록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사진/독자 제공

폭우가 쏟아진 29일 오후 김포시 장기동 국도 48호선상 장기지하차도에 진입했다가 물에 잠긴 승용차들이 오후 11시까지 방치돼 있다. 운전자들을 이보다 앞서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에만 김포시내에서 도로 59곳이 침수된 가운데 장기지하차도를 비롯해 김포시청사 앞 사우동 일대와 양촌읍 석모리~구래동 구간, 풍무동 유현사거리 등 주요 길목이 통제됐다. 

지난 26일부터 30일 오전 4시까지 김포시 누적 강수량은 465.5㎜를 기록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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