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에 울려퍼진 '반갑습니다'

연합뉴스

입력 2018-08-30 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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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 울려퍼진 '반갑습니다'
30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농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4강 남북 단일팀과 대만의 경기. 원코리아 응원단과 북 관계자들이 '반갑습니다'를 부르며 응원하고 있다. /자카르타=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