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너부대마을 도시재생사업지 내 현장지원센터 개소

이귀덕 기자

입력 2018-08-30 2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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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너부대마을 도시재생사업지 내에 현장지원센터 개소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지난 29일 광명5동 너부대마을 도시재생사업지 내에 설치한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승원 시장, 백재현(광명갑)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지원센터는 앞으로 주민들의 각종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게 된다.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선정돼 41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되고 있는 너부대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원주민 이주·순환주택과 청년 주택 건설, 창업지원센터 조성, 자율주택정비사업 등으로 이뤄진다.

지난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도시재생사업은 오는 2022년 말께 완료될 계획이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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