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야구]병역논란+3연패 실패+한일전 패배 '3악재 고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30 13: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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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B조 예선 마지막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선동열 감독이 선수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30일 오후 2시(한국시간) 일본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B조에서 2위로 밀려 1패를 안고 슈퍼라운드에 나서는 한국은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사실상 결승 진출은 어려워진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을 물리친 대만보다 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한국 야구대표팀은 가장 큰 고비를 만났다.

병역 미필자를 위한 선수 선발이라는 가뜩이나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 와중에 만약 아시안게임 3연패에 실패한다면 비난 여론은 폭주할 전망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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