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최태원 회장, 자카르타 방문해 남녀 핸드볼 대표팀 응원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8-30 21:49:3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핸드볼.jpg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결승 한국과 중국의 경기가 한국의 승리로 끝났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 회장이 남녀 핸드볼 대표팀의 메달 도전을 격려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최 회장이 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자카르타를 찾았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먼저 선수촌을 찾아 오는 31일 일본과의 동메달 결정전을 앞둔 남자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메달 획득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표팀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또 미래 국가대표의 꿈을 키우며 지켜보는 어린 선수들을 위해 최선의 경기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이어 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스타디움으로 이동해 2연패에 도전하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결승 중국전을 관람하고 시상식까지 참석할 계획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