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여자핸드볼 금메달, 한국vs중국 실시간 시청률 10.42% 집계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8-30 22: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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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결승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김선화가 슛을 하고 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결승전인 한국-중국전 실시간 시청률이 10.42%로 집계됐다.

30일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KBS 2TV와 MBC TV가 오후 8시 1분부터 오후 9시 26분까지 중계한 한국-중국전 실시간 시청률 합이 10.42%로 조사됐다.

채널별로는 KBS 2TV가 5.37%, MBC TV가 5.05%였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키 찌부부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결승에서 중국을 29-2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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