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관양동 한 아파트형 공장 화재로 집기 소실

이경진 기자

입력 2018-08-31 10:42:1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83101002170300102441.jpg
안양 관양동 한 아파트형 공장 화재로 집기 소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31일 오전 7시 42분께 안양 관양동의 한 아파트형 공장에서 불이 나 프린터 등 집기가 소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물 내부 1㎡가 소실되고 폐프린터 부품 등 집기가 불에 타 40만3천900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화학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감지기 경보 소리를 들은 경비원이 현장을 확인한 뒤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2대와 소방력 39명을 동원해 5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양/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

이경진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