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친형 이승준과 '닮은 듯 다른 느낌'… "생일 축하해 BRO"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1 23: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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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형제. /이승우 인스타그램
 

2018 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이승우가 화제다. 

이승우는 올해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HAPPY BIRTHDAY BRO"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우는 형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우는 형 이승준과 축구경기 관중석에 동행하는 모습이 노출되는 등 돈독한 우애가 드러나기도 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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