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위의 집' 어떤 영화? "눈을 감아도 소용없다"… 채널 CGV방영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2 0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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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위의 집' 김윤진 스틸컷. /네이버 영화

 

2일 채널 CGV에서 영화 '시간위의 집'이 편성됐다. 

 

'시간위의 집'은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는 25년의 수감 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그 집으로 돌아온다. 유일하게 미희를 믿는 최신부는 그녀를 찾아가 진실을 묻지만, 미희는 ‘그들이 남편을 죽이고, 아이를 데려갔다’는 말만을 되풀이한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최신부는 그 집에 무언가 있다고 확신하게 되고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포털사이트에서 '시간위의 집' 관람객 평점은 8.35점이다. 

 

네티즌들은 "한국영화로서는 독특한 소재다", "암전 장면 압권. 눈을 감아도 소용없다", "소름끼쳐", "25년 전에도 난 엄마였어!", "스릴러 좋아했지만 스토리 진짜 좋네", "연기 진짜 미쳤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 작품에는 배우 김윤진(미희 역), 옥택연(최신부 역), 조재윤(철중 역), 박상훈(효제 역),고우림(지원 역), 곽지혜(연희 역), 우상전(노인효제 역) 등이 활약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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