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상상 이상의 판타지' 거대한 신들의 전쟁에 대적하는 새로운 영웅이 온다!…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2 08: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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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jpg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포스터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은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0년 2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로건 레먼(퍼시 잭슨), 피어스 브로스넌(케이런), 우마 서먼(메두사) 등이 출연했다.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은 고대 그리스 신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 현대도시. 그 속에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 각기 특별한 능력을 부여받은 데미갓들이 존재한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제우스의 번개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포세이돈의 아들인 퍼시 잭슨이 도둑으로 지명된다.

 

이로 인해 신들은 인간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올 대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물을 지배하는 능력을 소유한 퍼시잭슨은 지혜의 신 아테나의 딸 아나베스, 퍼시의 수호신 그로버와 함께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신들의 파괴적인 전쟁을 막기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퍼시 잭슨은 그를 가로막는 신화 속 괴물 메두사 히드라 등과의 대결을 펼치고 엄마와 사라진 번개의 교환을 제안한 하데스가 살고있는 지옥의 세계로 향한다.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의 누적관객수는 1,846,18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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