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김다빈, 국제테니스연맹 영월대회서 단식 정상 차지

임승재 기자

입력 2018-09-02 18: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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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빈(인천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서키트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김다빈은 2일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16세 신예 박소현(주니어 세계 75위)을 2-0(7-5 6-3)으로 꺾고 우승했다. 

 

올해 21살인 김다빈은 2014년 뉴델리, 지난해 영월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서키트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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