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경찰서, '보안경찰 인권의식 함양' 제 7회 경찰청 인권영화제 참여

황성규 기자

입력 2018-09-02 15: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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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서장·곽생근) 보안과 소속 신변보호관들은 지난 8월 31일 보안경찰 인권의식 함양을 위해 경찰청 인권센터에서 열린 제7회 경찰청 인권영화제에 참여했다.

이들은 인권영화 감상에 이어 인권센터 내 조사실, 박종철 기념전시실, 인권교육실을 차례로 둘러보며 과거 경찰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고 현재 인권경찰로서의 마음가짐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을 찾은 군포서 채수광 보안계장은 대국민 인권보호를 위해 힘써야겠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정착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군포서 보안과는 매월 과장이 주재해 전 직원 인권교육을 시행하는 등 인권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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