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11대 지회장으로 안태호 회장 취임

민웅기 기자

입력 2018-09-02 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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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안성지회 제공

"지역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솔선수범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지회가 지난달 31일 안성시청에서 '제10·11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 새로이 안태호 회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과 우석제 시장, 신원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정치인들과 기관·단체장, 역대 지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안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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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는 역대 지회장과 회원들이 쌓아놓은 업적을 토대로 지역사회 발전과 이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단체가 되겠다"며 "앞으로 회원들간의 협력과 화합을 통해 약속한 바를 임기내에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유원형 이임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못 다 이룬 바를 안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 모두가 똘똘 뭉쳐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역대회장으로서 단체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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