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최민식·하정우·조진웅·마동석 "살아있네!"… 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3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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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주)쇼박스

 

'범죄와의 전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자정부터 케이블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감독 윤종빈)이 방영 중이다. 

 

비리 세관 공무원 최익현(최민식 분)은 보스 최형배(하정우 분)를 만난다. 

 

1982년 부산, 해고될 위기에 처한 비리 세관원 최익현은 순찰 중 적발한 히로뽕을 일본으로 밀수출, 마지막으로 한 탕 하기 위해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와 손을 잡는다.

최익현은 탁월한 임기응변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최형배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한다. 

 

주먹 넘버원 형배와 로비의 신 익현은 함께 힘을 합쳐 부산을 접수하기 시작하고, 두 남자 앞에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펼쳐진다.

그러나 1990년은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되는 해! 조직의 의리는 금이 가고 넘버원이 되고 싶은 나쁜 놈들 사이의 배신이 시작된다.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한판 승부, 최후에 웃는 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한편 '범죄와의 전쟁'의 누적관객수는 472만5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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