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취임 첫날 일정, 현충원 참배·당 회의 주재…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참석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3 07: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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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지난 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및 전국청년위원장 선출대회에서 당대표에 당선된 손학규 신임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오늘(3일) 오전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로 취임 첫날 일정을 시작한다.

손 대표는 김관영 원내대표 등과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이승만·박정희·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 국회로 이동해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정기국회 및 당내 현안, 당직 인선 등을 논의한 뒤 국회의장실을 찾아 문희상 국회의장을 예방한다.

이어 손 대표는 오후에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에서 열리는 정기국회 대비 의원워크숍에 참석해,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정기국회에서의 입법 및 상임위 활동에 힘써달라고 격려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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