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잎진 빈 가지에…' 부평구 현관 가을 공감글판 최우수작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9-04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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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권/부평구 가을 공감글판 게시
인천 부평구는 이달부터 3개월간 구청 현관 등에 게시할 가을편 공감글판 최우수작으로 '잎 진 빈 가지에 매달려 서로 눈길 떼지 못하는 감 두알'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문구는 박서혜 시인의 시 '그 마지막 사랑'의 한 구절이며, 이수창 씨가 이 문구로 응모했다. 구는 문구가 가을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고 우리 이웃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사진/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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