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10월까지 빅데이터 용역… 대중교통·상권분석 등 활용 추진

최재훈 기자

발행일 2018-09-04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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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빅데이터 자료를 행정 전반에 활용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6월부터 진행한 빅데이터 분석 용역사업 중간보고회를 최근 열고 활용과제를 점검했다.

현재 양주시의 빅데이터 사업은 대중교통정책, 공공와이파이 위치선정, 감염병 방역지도, 상권분석 등 4대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시정 전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빅데이터 용역 사업은 오는 10월 완료될 예정"이라며 "용역사업이 완료되면 빅데이터를 객관적인 정책수립과 사회현안 해결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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