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노곡초,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운영

오연근 기자

입력 2018-09-03 17: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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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노곡초등학교(교장·이춘석)는 지난 1일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을 운영했다.

지난 달 31일부터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성지에서 열린 통일 바라기 축제장에서 다문화 어울림 체험부스를 마련한 학교는 세계 각국 전통의상 포토존 체험하기, 세계 국기 바람개비 만들기, 세계 민속 의상 열쇠고리 만들기, 드림 캐처 목걸이 만들기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내용을 구성해 운영했다.

이춘석 교장은 "다문화 어울림 체험 한마당이 인종 편견을 없애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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