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상공인 대표단 초청… 포천 수출·투자설명회 14·15일

최재훈 기자

발행일 2018-09-05 제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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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오는 14, 15일 양일간 포천힐스CC 일원에서 세계 한인상공인(한상) 대표단을 초청해 수출·투자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는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에서 65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포천지역 기업과 수출상담을 하고 포천상공회의소와 호주 한인상공인총연합회 간 자매결연도 추진한다.

시는 한국 기업과 교역확대를 모색하고 있는 한인 상공인들이 늘고 있어 이번 설명회가 실질적인 투자유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계 한상대표단 수출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잘 준비해서 기업인들의 수출 상담과 투자유치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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