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우리동네 골목을 걷다' 인문학 강좌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9-05 제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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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는 5일부터 15일까지 청천도서관에서 인문학 프로그램 '우리동네 골목을 걷다'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 길 위의 인문학'의 특별프로그램이다.

전문가 특강과 현장탐방을 통해 부평 지역에 대한 역사·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의 인문학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4회)과 현장탐방(1회)으로 유동현 전 굿모닝인천 편집장이 ▲조병창과 미쓰비시의 삶(5일) ▲백마장과 헬로우 양키(6일) ▲부평공동묘지에 날아온 파랑새(12일) ▲열우물을 퍼 올린 두레박(13일)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15일에는 산곡동, 십정동 등 특강과 관련된 지역을 탐방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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