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최영애 신임 국가인권위원장에 임명장 수여

전상천 기자

입력 2018-09-04 14:40:4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0401000239500011681.jpg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최영애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최영애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최 위원장과 악수를 한 뒤 임명장과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이후 청와대 인왕실에서 환담을 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한병도 정무수석, 조국 민정수석 등이 배석했으며, 조현옥 인사수석은 최 위원장과 포옹을 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 위원장은 역대 인권위원장 가운데 첫 여성이자 비법률가 출신으로, 임기는 오는 2021년까지 3년이다.

/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전상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