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3분기 사업추진 마무리 전략회의 개최

김종찬 기자

입력 2018-09-04 15: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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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이 4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무소장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사업추진 마무리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본부장·권준학)는 4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무소장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사업추진 마무리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달 사업추진 성과에 대한 분석과 3분기 사업실적 향상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권준학 본부장은 "고객중심의 가치경영과 기반사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을 구현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최근 폭염과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대출 자금지원과 금리우대, 기존대출 상환 및 이자유예 등 신속한 피해복구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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