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자원봉사회, 남양주서 추석맞이 알밤줍기 체험행사 마련

이종우 기자

입력 2018-09-05 12: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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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원봉사회가 오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남양주 수곡농장(청학승마클럽)에서 추석맞이 알밤줍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세종자원봉사회 제공

세종자원봉사회(대표·이상덕)가 제17회 추석맞이 알밤줍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일정으로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803-7 수곡농장(청학승마클럽)에서 열린다.

행사는 알밤 줍기와 이이들을 위해 말과 함께 사진찍기, 먹이 주기 행사가 병행되며 간단한 음료와 먹거리도 제공된다. 입장료는 1인 성인 2만원, 중·고등학생 1만5천원, 유치원생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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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원봉사회가 오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남양주 수곡농장(청학승마클럽)에서 추석맞이 알밤줍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세종자원봉사회 제공

세종자원봉사회는 수익금 중 최소한의 경비를 제외하고는 남양주 관내 지역 경로당에 난방비 및 불우이웃돕기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상덕 대표는 "남양주의 자랑인 유기농 특산물로 추석을 맞이해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가족에게 추억, 어린이에겐 농촌체험 현장을 답사하는 산교육과 경로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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