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국민 다중이용시설 안전캠페인 실시

안전수칙 준수 주제 캠페인 전개

김규식 기자

입력 2018-09-04 18: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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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공기업 임직원과 분당구청 공무원들. /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직무대행·박영현)는 4일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9월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성남시 분당구청, 대한송유관공사, 한국철도공사, 안전보건공단, 성남시 자율방재단 등 7개 기관 소속 임원, 간부, 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 및 긴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엘리베이터, 비상구 안전수칙 등 일상생활시 소홀해 질 수 있는 생활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상기시켰다. 

성남/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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