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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법무법인 산우·자산관리방송, 교육프로·법률자문 협약

임열수 기자

발행일 2018-09-05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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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4일 오후 경인일보 회의실에서 열린 '경인일보-법무법인 산우 법률자문 업무 협약식'에서 박찬종 법무법인 산우 고문변호사(왼쪽부터),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임정혁 법무법인 산우 대표변호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경인일보는 국내 내로라하는 변호사들로 구성된 유명 로펌 법무법인 산우와 4일 수원 인계동 경인일보 본사 3층 회의실에서 법률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법률적 자문과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독자적 전문 콘텐츠를 공유해 국민의 알 권리를 실현하는 발전적인 전략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어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임정혁 법무법인 산우 대표변호사와 박찬종 법무법인 산우 고문변호사에게 법률 자문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법무법인 산우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방송과도 '자산관리 최고위과정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기로 하고 별도 협약을 맺었다.

자산관리 최고위과정은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박찬종 전 의원(고문변호사) 등 대한민국 최고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역량 있는 부동산 전문가를 초청해 새로운 자산관리 패러다임을 확인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협약식에는 대검 차장 출신인 임 변호사, 박 고문변호사, 박태권 한국자산관리방송 대표(전 충남도지사)와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박 고문변호사는 "경인일보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조그마한 기여를 할 수 있다면 감사하겠다"며 "자산관리 최고위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사회가 요구하는 합리적 투자의 방향이 정립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유수의 변호사들로 구성돼 전문 로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법무법인 산우와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자산관리방송과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효율적인 부동산 자산관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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