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섬유공장서 불… 1천여만원 재산피해

최재훈 기자

입력 2018-09-04 19:34:1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4일 오후 2시 17분께 포천시 군내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566㎡ 중 66㎡와 집진기 배관 등을 태워 1천45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직원 16명이 일하고 있었으나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집진기 배관에서 불이 시작된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최재훈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