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남편' 일라이와 생일기념 달달한 데이트 일상샷 '찰칵'…드레스 코드 '블랙'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5 15: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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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일라이 /일라이 인스타그램
 

유키스 일라이 아내 지연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과거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y queen @jiyeonsoo140605 ! 태어나서 너무 고마워 여보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와 일라이는 드레스코드를 블랙으로 맞춰입고 다정하게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레이싱 모델이자 유키스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는 과거 MBN '동치미에 출연해 일라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지연수는 "결혼 후 임신하기 전에 친구랑 홍콩에 갔다. 신랑이 중국에서 드라마를 찍고 있어서 흔쾌히 갔다 오라고 했다"며 "남편이랑 계속 전화를 했는데 다음날에 늦게 일어났다. 그런데 일어나 보니 부재중 통화가 30통 넘게 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놀라서 신랑한테 전화하니까 '왜 이렇게 늦게 일어났냐'고 하더라. 하루 종일 계속 전화했다. 잘 때도 영상통화를 내 방향으로 켜놓고 자자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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