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측 "수면장애·소화불량 치료…지라시 내용 사실무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5 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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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측 "수면장애·소화불량 치료" 자살시도 루머-지라시 내용 사실무근. /구하라 인스타그램
 

카라 출신 구하라가 약을 먹고 실려왔다며 자살 시도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공식 입장을 밝혔다.

5일 오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카라 구하라. 약 먹고 자살시도. ㅇㅇㅇㅇ병원에 실려 왔다"라는 내용의 '지라시'가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대해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하라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증세가 있어서 치료는 받아왔다. 병원에서 처방 받은 치료약을 복용했고,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러 오늘 병원에 내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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