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결말 무려 7가지?…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5 20: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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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셉션'.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주)

영화 '인셉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5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는 영화 '인셉션'(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오후 7시 40분부터 방영되고 있다.

'인셉션'은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자, 최고의 실력으로 아이디어를 훔치는 도둑이기도 하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러나 이번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화한다. 

영화 '베트맨 비긴즈'를 비롯해 '다크나이트' 시리즈, '인터스텔라', '메멘토', '덩케르크'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인셉션' 결말이 7가지에 달한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592만 6948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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