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탐정' 이지아, 인형같은 비주얼 일상샷… "선우혜 첫방 본방사수"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5 22:35:4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05000360_0.jpg
오늘의 탐정 선우혜, 이지아 일상샷. /이지아 인스타그램
 

'오늘의 탐정' 이지아가 일상샷과 함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5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의 탐정 #선우혜 #첫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아는 마리오네트 인형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지아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인형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지아는 이날 첫 방송되는 KBS 2TV '오늘의 탐정'에서 선우혜로 열연한다.

 

선우혜는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인물이지만, 의문의 사건 현장마다 나타난다. 

한편, '오늘의 탐정'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신(神)본격호러스릴러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